신동아 건설은 올해 2337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일반 분양물량은 1250가구,임대아파트 214가구,오피스텔 396가구,주상복합 477가구다.
서울에서는 유일하게 강남구 삼성동 91의14에 42∼81평아파트 17가구를 오는 9월 공급한다.아셈타워에서 2분거리에 있으며 88도시고속도로와 분당도시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한 지점에 자리잡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경기도 의정부 신곡동 571 일대에 27∼52평 547가구를 5월 쯤 공급한다.
남양주시 오남리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31평 단일 평형으로 중형임대아파트이다.사업승인을 받았으며 이달 중 공급할 예정이다.
김성곤기자
서울에서는 유일하게 강남구 삼성동 91의14에 42∼81평아파트 17가구를 오는 9월 공급한다.아셈타워에서 2분거리에 있으며 88도시고속도로와 분당도시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한 지점에 자리잡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경기도 의정부 신곡동 571 일대에 27∼52평 547가구를 5월 쯤 공급한다.
남양주시 오남리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31평 단일 평형으로 중형임대아파트이다.사업승인을 받았으며 이달 중 공급할 예정이다.
김성곤기자
2002-03-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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