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가 교육부와 일부 대학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기여우대제를 도입하기 위한 여론 조성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연세대(총장 金雨植)는 8일부터 25일까지 4차례에 걸쳐 10개 중앙일간지와 2개 경제지 등에 기여우대제를 홍보하는내용의 광고를 낼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광고에는 수억원대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연세대는 학교,학부모,일부 시민단체로 구성된 ‘기여금관리 위원회’를 만들어 ‘기부자 명의의 계좌로 들어온기금을 투명하게 운영하겠다.’는 내용의 후속 광고도 내보낼 계획이다.
이영표기자 tomcat@
연세대(총장 金雨植)는 8일부터 25일까지 4차례에 걸쳐 10개 중앙일간지와 2개 경제지 등에 기여우대제를 홍보하는내용의 광고를 낼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광고에는 수억원대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연세대는 학교,학부모,일부 시민단체로 구성된 ‘기여금관리 위원회’를 만들어 ‘기부자 명의의 계좌로 들어온기금을 투명하게 운영하겠다.’는 내용의 후속 광고도 내보낼 계획이다.
이영표기자 tomcat@
2002-02-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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