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는 우장근린공원에 걷고싶은 거리 1.4㎞를 조성,최근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우장산 순환도로를 따라 조성된 걷고싶은 거리는 황토를주원료로 만든 포장재 덕에 황톳길을 걷는 듯한 느낌을 준다.
문화예술회관앞에 꾸며진 야외무대에서는 자연속에서 각종 공연을 관람할 수 있고 거리 중간에는 맨발로 걸으며발바닥 지압을 할 수 있는 60m길이의 ‘맨발의 거리’도꾸며졌다.
또 왕벚나무와 은행나무 등을 심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걷고 싶은 거리 입구에는 점토벽돌,고압블럭,자연석 판석 등을 재료로 한 만남의 광장도 조성됐다.이용객이 많은주말과 공휴일에는 차량통행이 제한된다.
조덕현기자 hyoun@
우장산 순환도로를 따라 조성된 걷고싶은 거리는 황토를주원료로 만든 포장재 덕에 황톳길을 걷는 듯한 느낌을 준다.
문화예술회관앞에 꾸며진 야외무대에서는 자연속에서 각종 공연을 관람할 수 있고 거리 중간에는 맨발로 걸으며발바닥 지압을 할 수 있는 60m길이의 ‘맨발의 거리’도꾸며졌다.
또 왕벚나무와 은행나무 등을 심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걷고 싶은 거리 입구에는 점토벽돌,고압블럭,자연석 판석 등을 재료로 한 만남의 광장도 조성됐다.이용객이 많은주말과 공휴일에는 차량통행이 제한된다.
조덕현기자 hyoun@
2002-01-2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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