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취업 대졸자 시간제 채용

미취업 대졸자 시간제 채용

입력 2002-01-03 00:00
수정 2002-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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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미취업 대졸자를 주요 업무의 시간제 인력으로 활용하는 '파트타임 근무 프로그램'을 마련, 3일부터 1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모집분야는 ▲번역, 홈페이지 구축 ▲전산자료입력 및 통계 정리 ▲설문 ▲문서정리·작성 및 현장업무 지원과 보조 ▲홍보요원 보조 ▲기타 등으로 참가자들은 2월부터 4월까지 1일 4시간씩 주5일(토요일은 유급휴무)간 근무하며 2만원의 일당이 지급된다. 참가신청은 시청 새서울민원봉사실이나 인터넷 홈페이지(www.metro.seoul.kr)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당첨자는 오는 16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713-6626~9.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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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억기자 jeshim@

2002-01-0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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