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 출신 박진섭(24)이 프로축구 울산현대에 계약금 3억원,연봉 2,000만원에 입단했다.
울산은 “내년 2월 상무를 제대하는 박진섭이 계약금과 연봉 이외에 경기당 150만원의 출전수당,5년내 해외 이적을보장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울산은 “내년 2월 상무를 제대하는 박진섭이 계약금과 연봉 이외에 경기당 150만원의 출전수당,5년내 해외 이적을보장받았다”고 29일 밝혔다.
2001-10-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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