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명성황후’에 이재은, 장서희, 홍일권 등 새로운 얼굴이 등장한다.
이재은은 26일부터 고종의 총애를 받는 장상궁역을 맡아 명성황후와 대립구도를 형성한다.
장서희도 후궁으로 나서며 홍일권은 임오군란 당시 명성황후를 보위했던 홍계훈 장군으로 22일부터 출연한다.
이재은은 26일부터 고종의 총애를 받는 장상궁역을 맡아 명성황후와 대립구도를 형성한다.
장서희도 후궁으로 나서며 홍일권은 임오군란 당시 명성황후를 보위했던 홍계훈 장군으로 22일부터 출연한다.
2001-09-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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