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가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2005년까지 한국어와영어가 동시 통용되는 ‘국제화 캠퍼스’로 탈바꿈한다.
포항공대가 최근 교육부에 제출한 ‘국제화를 통한 교육·연구의 우수성 추구’방안에 따르면 학내 모든 분야에서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영어 공용 캠퍼스(Bilingual Campus)’계획을 ‘제3차 장기발전계획(2002∼2005년)’에 포함시켜 추진키로 했다.
특히 영어로 진행하는 대학원 강의도 현재 18%에서 2003년 100%로 끌어 올리고 대학원은 정원의 20%,학부는 15%를 외국인 학생으로 채울 방침이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
포항공대가 최근 교육부에 제출한 ‘국제화를 통한 교육·연구의 우수성 추구’방안에 따르면 학내 모든 분야에서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영어 공용 캠퍼스(Bilingual Campus)’계획을 ‘제3차 장기발전계획(2002∼2005년)’에 포함시켜 추진키로 했다.
특히 영어로 진행하는 대학원 강의도 현재 18%에서 2003년 100%로 끌어 올리고 대학원은 정원의 20%,학부는 15%를 외국인 학생으로 채울 방침이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
2001-07-2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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