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야마 아쓰코(遠山敦子) 일본 문부과학상은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측이 펴낸 역사교과서의 기술 내용을 재수정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일본론들이 30일 보도했다.
도야마 문부상은 취임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 정부가역사교과서 재수정을 요구해 오면 어떻게 대응할 방침인지에 대해 “현재로서는 한국이 (아직) 재수정을 요구하지않았기 때문에 뭐라고 말할 수 없으나 한국이 이를 요구해 오면 그 내용을 보고 적절히 대처하겠다”면서 이같이밝혔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도야마 문부상은 취임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 정부가역사교과서 재수정을 요구해 오면 어떻게 대응할 방침인지에 대해 “현재로서는 한국이 (아직) 재수정을 요구하지않았기 때문에 뭐라고 말할 수 없으나 한국이 이를 요구해 오면 그 내용을 보고 적절히 대처하겠다”면서 이같이밝혔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1-05-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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