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AFP 연합] 메릴린 홀 퍼텔 미 연방법원 판사는 10일 냅스터가 저작권 보유 음악파일의 거래금지 명령을준수하지 않으면 냅스터의 폐쇄를 고려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퍼텔 판사는 저작권 보유 음악을 걸러내는 냅스터의 노력이 “불명예스러운 수준”이라고 격하하고,이용자들이 저작권 보유 음악을 공유하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냅스터변호인단의 책임을 따져 물었다.
미국음반업협회(RIAA)도 냅스터측이 저작권이 있는 음악을이용자들의 무료거래로부터 차단하라는 퍼텔 판사의 명령을무시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퍼텔 판사는 저작권 보유 음악을 걸러내는 냅스터의 노력이 “불명예스러운 수준”이라고 격하하고,이용자들이 저작권 보유 음악을 공유하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냅스터변호인단의 책임을 따져 물었다.
미국음반업협회(RIAA)도 냅스터측이 저작권이 있는 음악을이용자들의 무료거래로부터 차단하라는 퍼텔 판사의 명령을무시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2001-04-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