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의 주채권은행인 조흥은행은 안건회계법인이 해태제과를 회계감사하면서 5,000억원 상당의 분식결산을 했다며 조만간 채권단 협의를 거쳐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6일 밝혔다.
박건배(朴健培) 전 해태제과 회장과 관련 임직원들에 대해서도 해태제과를 통해 고발할 방침이다.
주현진기자 jhj@
박건배(朴健培) 전 해태제과 회장과 관련 임직원들에 대해서도 해태제과를 통해 고발할 방침이다.
주현진기자 jhj@
2000-12-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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