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양군 육군교육사령부는 9일 대전 교육사령부와 육군대학에서 제17차 한·미 전투발전회의를 갖고 미래 전장 환경에서의 협력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한다.
12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한국측에서 조남진 교육사교리발전부장(소장) 등 9명,미측에서는 토머스 정보학교장 등 7명이대표로 참석했다.
9일에는 한국측에서 적지종심 특수작전·전술통제개념 발전·전투력복원·군단 및 사단급 전투피해 평가 수행체계를, 미국측에서 여단전투단 편성 및 운용 개념·디지털화 부대운용·21세기 군수지원 개념을 각각 발표하고 토의했다.
노주석기자 joo@
12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한국측에서 조남진 교육사교리발전부장(소장) 등 9명,미측에서는 토머스 정보학교장 등 7명이대표로 참석했다.
9일에는 한국측에서 적지종심 특수작전·전술통제개념 발전·전투력복원·군단 및 사단급 전투피해 평가 수행체계를, 미국측에서 여단전투단 편성 및 운용 개념·디지털화 부대운용·21세기 군수지원 개념을 각각 발표하고 토의했다.
노주석기자 joo@
2000-10-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