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한국전 당시 실종된 것으로 보이는 미군 유해 12구가 최근 북한에서 발굴돼 이번 주말 송환될 예정이라고 미국 국방부가 20일밝혔다.
미국 국방부는 미국과 북한 간의 합의에 따라 지난달 25일부터 운산과 구장에서 실시한 공동 발굴작업을 통해 실종 미군으로 추정되는 유해들을 찾아냈으며 우선 미국 공군기편으로 일본의 요코다(橫田) 공군기지로 옮길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국방부는 미국과 북한 간의 합의에 따라 지난달 25일부터 운산과 구장에서 실시한 공동 발굴작업을 통해 실종 미군으로 추정되는 유해들을 찾아냈으며 우선 미국 공군기편으로 일본의 요코다(橫田) 공군기지로 옮길 것이라고 말했다.
2000-07-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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