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이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 일본 1종 전기통신사업면허를 따냈다.
데이콤은 13일 일본 우정성으로부터 1종 전기통신사업면허를 취득,일본에서 본격적으로 통신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종 전기통신사업면허는 일본에서 교환기와 전송설비를 갖추고 자체 브랜드명으로 가입자를 모집해 국제 통신서비스 영업을 할 수 있는 자격으로 우리나라 기간통신사업자 면허에 해당한다.
김재천기자 patrick@
데이콤은 13일 일본 우정성으로부터 1종 전기통신사업면허를 취득,일본에서 본격적으로 통신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종 전기통신사업면허는 일본에서 교환기와 전송설비를 갖추고 자체 브랜드명으로 가입자를 모집해 국제 통신서비스 영업을 할 수 있는 자격으로 우리나라 기간통신사업자 면허에 해당한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0-07-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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