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고시 출신의 잘나가던 공무원이 노동문제연구소를 열었다.
최근 ‘한국노동컨설팅’이라는 노동문제 연구소를 개설한 국민고충처리위원회의 이원희(李元熙·43·행시25회)서기관.최근 사표를 낸 이서기관은 지난해 노동부를 그만둔 김인삼씨(金寅三·43·행시26회·서기관)와 공동으로연구소를 개설했다.
“공직에 대한 미련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고충처리위에 있으면서 노동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생각을 달리했습니다” 이 서기관은 “정부에서의 경험을 살려 민간분야에서 공정한 노동전문가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실무지식과 현장 경험을 살려 인사노무를 비롯,노사관계,노동법률,근로자의 권리구제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인 서비스를 하겠다고 다짐했다.이들은 영세한 근로자를 위해 홈페이지(www.laborinfo.co.kr)를 마련,무료 상담서비스도 할 예정이다.
홍성추기자 sch8@
최근 ‘한국노동컨설팅’이라는 노동문제 연구소를 개설한 국민고충처리위원회의 이원희(李元熙·43·행시25회)서기관.최근 사표를 낸 이서기관은 지난해 노동부를 그만둔 김인삼씨(金寅三·43·행시26회·서기관)와 공동으로연구소를 개설했다.
“공직에 대한 미련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고충처리위에 있으면서 노동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생각을 달리했습니다” 이 서기관은 “정부에서의 경험을 살려 민간분야에서 공정한 노동전문가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실무지식과 현장 경험을 살려 인사노무를 비롯,노사관계,노동법률,근로자의 권리구제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인 서비스를 하겠다고 다짐했다.이들은 영세한 근로자를 위해 홈페이지(www.laborinfo.co.kr)를 마련,무료 상담서비스도 할 예정이다.
홍성추기자 sch8@
2000-07-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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