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쌍문4동(동장 朴台圭)은 7월 1일부터 생활보호대상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민원서류 택배제를 실시한다.
쌍문4동은 이를 위해 500명의 민원서류 택배 대상자를 파악,명단을 확보했으며 대상 민원은 주민등록 등·초본과 호적 등·초본,토지대장과 장애인·생활보호대상자 증명,납세증명 등 30여종이다.
민원서류 택배서비스를 원하는 주민은 직접 동사무소(02 9917152∼3)로 전화를 하거나 팩스(02 9015752)로 신청하면 된다.신청된 민원서류는담당 공무원이 발급받아 각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 주며 수수료는 배달직원에게 지불하면 된다.
심재억기자
쌍문4동은 이를 위해 500명의 민원서류 택배 대상자를 파악,명단을 확보했으며 대상 민원은 주민등록 등·초본과 호적 등·초본,토지대장과 장애인·생활보호대상자 증명,납세증명 등 30여종이다.
민원서류 택배서비스를 원하는 주민은 직접 동사무소(02 9917152∼3)로 전화를 하거나 팩스(02 9015752)로 신청하면 된다.신청된 민원서류는담당 공무원이 발급받아 각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 주며 수수료는 배달직원에게 지불하면 된다.
심재억기자
2000-07-0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