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4동, 거동불편 주민 대상“민원서류 배달해드립니다”

쌍문4동, 거동불편 주민 대상“민원서류 배달해드립니다”

입력 2000-07-01 00:00
수정 2000-07-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도봉구 쌍문4동(동장 朴台圭)은 7월 1일부터 생활보호대상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민원서류 택배제를 실시한다.

쌍문4동은 이를 위해 500명의 민원서류 택배 대상자를 파악,명단을 확보했으며 대상 민원은 주민등록 등·초본과 호적 등·초본,토지대장과 장애인·생활보호대상자 증명,납세증명 등 30여종이다.

민원서류 택배서비스를 원하는 주민은 직접 동사무소(02 991­7152∼3)로 전화를 하거나 팩스(02 901­5752)로 신청하면 된다.신청된 민원서류는담당 공무원이 발급받아 각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 주며 수수료는 배달직원에게 지불하면 된다.

심재억기자

2000-07-0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