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다음달부터 신용카드 가입자도 인터넷뱅킹,PC뱅킹,폰뱅킹 등우체국의 전자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5일 밝혔다.지금까지는 우체국 계좌 이용자만이 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었다.
또 인터넷 경조금 배달 서비스의 결제수단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하기로 했다.정통부는 이와 함께 지급청구권이 소멸된 12만건,50억원에 달하는 우체국 보험금의 ‘주인 찾아주기 운동’을 오는 15일부터 7월15일까지 전개하기로 했다.
이지운기자
또 인터넷 경조금 배달 서비스의 결제수단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하기로 했다.정통부는 이와 함께 지급청구권이 소멸된 12만건,50억원에 달하는 우체국 보험금의 ‘주인 찾아주기 운동’을 오는 15일부터 7월15일까지 전개하기로 했다.
이지운기자
2000-06-06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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