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다음달 8일 도쿄에서 거행될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전 일본총리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하루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박준영(朴晙瑩) 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했다.
정부는 오부치 전총리에게 한·일관계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광화대장을 추서키로 했다.
▶관련기사 2면 양승현기자 yangbak@
정부는 오부치 전총리에게 한·일관계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광화대장을 추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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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5-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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