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공사(KBS)는 25일 신임 부사장에 강대영(姜大永) 방송정책실장과김형준(金炯準) 시설관리사업단 사장을 각각 임명했다. KBS 이사회는 이날제382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새 방송법에 따라 박권상(朴權相) 사장이 요청한 이들 2명의 부사장 임명동의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이사회는 또 전준모(田俊模) KBS방송문화연구원장을 감사로 임명해줄 것을 방송위원회에 제청했다.
장택동기자 ta
장택동기자 ta
2000-05-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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