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5가에 위치한 연동청소년학교(교장 김진기)는 사정으로 제때 배움의 기회를 놓친 이들을 위해 ‘2000년 연동야학’을 개설,3월 2일까지 신입생을모집한다.한글과 초·중·고 과정 등 4개 과정에 각 40명씩 총 160명을 뽑는다.성별·연령별 제한이 없으며 수강료는 무료다.문의 763-7277.
김용수기자
김용수기자
2000-02-29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