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1년 개장 예정인 부산신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을 원활히 처리하기위해 38.3㎞의 배후수송철도가 건설된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해 11월 배후철도에 대한 경제적 타당성 분석을 거쳐 부산신항에서 기존 경부선의 삼랑진까지 38.3㎞를 복선으로 연결,개항시 발생할 컨테이너 물동량(460만TEU)중 103만TEU를 철도를 통해 운송하기로 했다고18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6,600억원이 소요되며 1단계로 부산신항이 1차 개장하는 2006년 7월까지 단선으로 건설한 뒤 2011년까지 복선화할 계획이다.해양부는 지난해 말 기본설계 용역비 15억5,000만원을 확보,올해부터 내년까지 기본계획및 기본설계 용역을 시행하고 2002년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2003년부터 토지보상과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함혜리기자 lotus@
해양수산부는 지난 해 11월 배후철도에 대한 경제적 타당성 분석을 거쳐 부산신항에서 기존 경부선의 삼랑진까지 38.3㎞를 복선으로 연결,개항시 발생할 컨테이너 물동량(460만TEU)중 103만TEU를 철도를 통해 운송하기로 했다고18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6,600억원이 소요되며 1단계로 부산신항이 1차 개장하는 2006년 7월까지 단선으로 건설한 뒤 2011년까지 복선화할 계획이다.해양부는 지난해 말 기본설계 용역비 15억5,000만원을 확보,올해부터 내년까지 기본계획및 기본설계 용역을 시행하고 2002년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2003년부터 토지보상과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함혜리기자 lotus@
2000-02-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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