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리나 비트(35·독일)가 20세기 최고의 섹시 스포츠스타로 뽑혔다. 루마니아 스포츠일간지 ‘프로 스포르트’는 19일 여론조사에서 ‘은반의 여제’비트가 489표를 얻어 아르헨티나 출신 테니스 스타 가브리엘라 사바티니(377표)를 제치고 가장 섹시한 여성 스포츠 스타로 뽑혔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젊은 시절 비트의 토플리스 차림 사진을 싣고 헤드라인을 ‘노 코멘트’로 뽑아 눈길을 끌었다.3위는 217표를 얻은 슈테피 그라프(독일). 남자 부문 최고의 섹시스타로는 축구의 바티스투타(아르헨티나)가 뽑혔다.
신문은 젊은 시절 비트의 토플리스 차림 사진을 싣고 헤드라인을 ‘노 코멘트’로 뽑아 눈길을 끌었다.3위는 217표를 얻은 슈테피 그라프(독일). 남자 부문 최고의 섹시스타로는 축구의 바티스투타(아르헨티나)가 뽑혔다.
2000-01-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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