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화학과 현대석유화학 등이 추진중인 대산 유화단지 통합법인에 대한 일본의 투·융자 제안서가 우리측에 공식 전달됐다.12일 업계에 따르면일본 국제협력은행(JBIC)과 미쓰이 물산 컨소시엄은 대산단지 통합법인에 5,160억원(지분 25%)을 투자하고 15억달러를 연리 2%선,10년 상환조건으로 융자해주는 내용의 투·융자 제안서를 지난 10일 대산단지 통합법인 추진본부에 공식 제출했다.
김환용기자 dragonk@
김환용기자 dragonk@
1999-12-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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