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화학과 현대석유화학 등이 추진중인 대산 유화단지 통합법인에 대한 일본의 투·융자 제안서가 우리측에 공식 전달됐다.12일 업계에 따르면일본 국제협력은행(JBIC)과 미쓰이 물산 컨소시엄은 대산단지 통합법인에 5,160억원(지분 25%)을 투자하고 15억달러를 연리 2%선,10년 상환조건으로 융자해주는 내용의 투·융자 제안서를 지난 10일 대산단지 통합법인 추진본부에 공식 제출했다.
김환용기자 dragonk@
김환용기자 dragonk@
1999-12-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지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065031_N2.jpg.webp)
![thumbnail - -20kg 유민상, ‘뼈말라’ 시절 사진 공개…“일주일 내내 ‘이것’만” [셀럽 건강]](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12346_N2.jpg.webp)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