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8일 서울의 여러가지 모습을 알기 쉽고 자세하게 엮은 종합소개안내책자 ‘서울’을 발간,배포했다.
156쪽에 국문판과 영문판(Facts about SEOUL)으로 돼 있는 책자는 지난 96년까지 발행하다 97년 없앴던 것으로 초등학생과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요청이 많아 이번에 다시 발간하게 됐다.포켓북 형태로 돼있는 이 책자는 서울의 자연,역사,시정(市政),경제,사회복지,교육,환경,교통·통신,언론,문화,예술,종교,스포츠,여가 관광,부록 등 모두 15장으로 구성돼 있어 서울을 배우는 최적의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조덕현기자
156쪽에 국문판과 영문판(Facts about SEOUL)으로 돼 있는 책자는 지난 96년까지 발행하다 97년 없앴던 것으로 초등학생과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요청이 많아 이번에 다시 발간하게 됐다.포켓북 형태로 돼있는 이 책자는 서울의 자연,역사,시정(市政),경제,사회복지,교육,환경,교통·통신,언론,문화,예술,종교,스포츠,여가 관광,부록 등 모두 15장으로 구성돼 있어 서울을 배우는 최적의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조덕현기자
1999-12-0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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