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반 요정’ 남나리(13·LG전자)가 오는 22일 한국팬들에게 다시 인사한다.
지난 2월 전미 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깜짝 준우승’, 신데렐라로떠오른 남나리는 오는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피겨 유망주를 대상으로 한‘1일 레슨’과 화상 채팅을 통한 팬들과의 만남,환상의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LG전자는 또 남나리가 CF를 통해 안방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 전미 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깜짝 준우승’, 신데렐라로떠오른 남나리는 오는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피겨 유망주를 대상으로 한‘1일 레슨’과 화상 채팅을 통한 팬들과의 만남,환상의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LG전자는 또 남나리가 CF를 통해 안방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9-11-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