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최철호특파원] 윌리엄 페리 미국 대북정책조정관은 12일 미국은 북한과 수교 교섭을 포함한 협상을 적극 추진하되 북한이 이를 거부할 경우 안보를 확인하고 위협을 저지할 대응수단을 갖추는 ‘양면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페리 조정관은 이날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소위원회(위원장 크레이그 토머스)의 대북정책 청문회에서 “북한은 미국의 포괄적 정책 제안에복합적 반응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페리 조정관은 이날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소위원회(위원장 크레이그 토머스)의 대북정책 청문회에서 “북한은 미국의 포괄적 정책 제안에복합적 반응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1999-10-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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