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의원들간 화합을 이끌어내고 집행부와도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구정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치러진 동대문구의회 의장 보궐선거에서 새 의장으로 선출된 李喆 의원(64·이문2동)은 무엇보다도 먼저 의원들간의 화합과 단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집행부에 대해서도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는 합리적이고 원활한 관계를유지하면서 구정 발전을 위한 견제기능에 더욱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의회는 무엇보다도 주민들을 위한 대의기관으로서의 위상정립이 시급합니다.또한 법과 규칙에 따라 집행부가 잘 하는 일은 적극적으로 돕고 미진한 일은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이의장은 특히 시대적 명제인 개혁과 변화를 선도하는 의회상을 만들기 위해 ▲이기심을 버리고 애국하는 의회 ▲전문성을 갖춘 의회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의회 등 4가지 의회상을구현하는데 모든 의원들의 역량을 결집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의장은 경희대 정외과와 대학원을 나와 현재 한국전자진흥 감사와 국민회의 동대문갑지구당 부위원장도 맡고 있다.
문창동기자 moon@
또 집행부에 대해서도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는 합리적이고 원활한 관계를유지하면서 구정 발전을 위한 견제기능에 더욱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의회는 무엇보다도 주민들을 위한 대의기관으로서의 위상정립이 시급합니다.또한 법과 규칙에 따라 집행부가 잘 하는 일은 적극적으로 돕고 미진한 일은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이의장은 특히 시대적 명제인 개혁과 변화를 선도하는 의회상을 만들기 위해 ▲이기심을 버리고 애국하는 의회 ▲전문성을 갖춘 의회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의회 등 4가지 의회상을구현하는데 모든 의원들의 역량을 결집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의장은 경희대 정외과와 대학원을 나와 현재 한국전자진흥 감사와 국민회의 동대문갑지구당 부위원장도 맡고 있다.
문창동기자 moon@
1999-09-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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