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어족보존 첫 논의…하와이서 한·미·일 참석

태평양 어족보존 첫 논의…하와이서 한·미·일 참석

입력 1999-09-07 00:00
수정 1999-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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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 AFP 연합] 미국,한국,일본 등 태평양 연안국과 도서국들은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6일 회담을 갖고 태평양지역 최초의 어족보존관리 협약 체결문제를 논의한다.

이번 회담은 지난 97년 태평양 중서부 해역을 중심으로 한 어족자원 보존과 관리문제가 국제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한 이후 5번째로 그동안 태평양 도서국들과 주요 연안국들이 협상에 참여해왔다.

리 모스 마셜제도 아시아태평양문제 담당 차관은 이와 관련,“이번 회담에서는 태평양 어족보존관리 협약 체결에 큰 진전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1999-09-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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