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9급공채시험 7월25일

서울시 9급공채시험 7월25일

입력 1999-04-20 00:00
수정 1999-04-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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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9급 공무원 258명을 선발하는 공채시험을 오는 7월25일 실시하기로 확정했다고 19일 발표했다.자세한 공채계획은 21일자 대한매일에 공고된다.

폐지하기로 한 거주지 제한은 이번 9급시험부터 적용돼 전국의 수험생들은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선발인원은 행정직 155명,기술직 43명 등이다.(대한매일 4월12일자 27면 고시플라자 참조) 응시자격은 9급의 경우 오는 9월9일 현재 만18∼32세이며,연구직은 만20∼37세,기능직은 만 18∼40세다.시는 내년부터 7급·연구사·지도사는 35세 이하로,8·9급은 30세 이하로 각각 연령을 제한할 방침이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정비 완료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동호대교 하부의 노후 운동 공간 정비공사가 최근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외부 노출로 인해 이용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던 기존 노후 시설을 전면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어 기능이 저하됐던 운동기구들이 대대적으로 정비됨에 따라, 시민들은 한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한강을 조망하며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에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공간 정비공사’를 실시하고 기존 운동기구를 철거한 뒤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운동기구로 전면 교체했다. 특히 운동 공간 상부에 천장을 설치해 우천이나 폭염 등 날씨와 관계없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새롭게 조성된 운동 공간에는 상체·하체·코어 운동이 가능한 복합 운동기구와 스트레칭 시설 등이 설치됐으며, 그늘막 형태의 지붕 구조를 도입해 한강 조망과 휴식 기능까지 함께 고려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사계절 내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야외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의원은 “신사나들목은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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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는 서울시 공무원교

1999-04-2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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