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23일 모방송국 인기 프로듀서 김종학씨(강남구 신사동)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金씨는 이날 밤 9시30분쯤 혈중알코올농도 0.087% 상태에서 자신의 그랜저승용차를 몰고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중구 신당3동까지 3㎞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모래시계’와 ‘백야 3.98’ 등을 연출해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金씨는 “생일을 맞아 부인과 두 딸,동료연예인들과 호텔에서 생일파티를 한 뒤 와인 3잔을 마셨다”고 말했다.<李昌求 window2@daehanmaeil.com>
金씨는 이날 밤 9시30분쯤 혈중알코올농도 0.087% 상태에서 자신의 그랜저승용차를 몰고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중구 신당3동까지 3㎞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모래시계’와 ‘백야 3.98’ 등을 연출해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金씨는 “생일을 맞아 부인과 두 딸,동료연예인들과 호텔에서 생일파티를 한 뒤 와인 3잔을 마셨다”고 말했다.<李昌求 window2@daehanmaeil.com>
1998-12-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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