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IMF 개혁 논의/서방 선진국 재무장관

새달 IMF 개혁 논의/서방 선진국 재무장관

입력 1998-09-29 00:00
수정 1998-09-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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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AFP 연합】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이 내달 초 워싱턴에서 국제적 경제위기로 사상 초유의 신뢰상실 위기에 당면한 세계 자본주의의 불투명한 장래에 관해 논의한다.

서방선진국 재무장관들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IMF를 비롯한 국제통화체제의 개혁방안이 집중 논의된다.또 국제 경제위기에 대한 우려를 고조시키고 있는 일본의 경기후퇴 및 부실은행 처리문제 등도 다뤄질 전망이다.

이에앞서 미셸 캉드쉬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27일 IMF를 포함,국제통화 체제의 광범위한 개혁을 촉구했다.그는 워싱턴 포스트와의 회견에서 “IMF 자체의 개혁이 이번 개혁의 핵심이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8-09-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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