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충전소 가스저장고 안전밸브 닫혀 있었다/폭발사고 원인조사

부천충전소 가스저장고 안전밸브 닫혀 있었다/폭발사고 원인조사

입력 1998-09-17 00:00
수정 1998-09-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천시 가스충전소 폭발사고를 조사중인 합동조사반은 16일 현장감식에서 압력상승을 막기위해 닫혀있어야 할 부탄가스 지하저장고 안전밸브가 닫혀 있는 것을 확인했다.

조사반원들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들이 사고발생 40여분전 정기 안전점사를 위해 닫았던 안전밸브를 다시 열어 놓지 않은 것으로 보고있다.<부천=金學準 기자 kimhj@seoul.co.kr>

1998-09-1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