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가스충전소 폭발사고를 조사중인 합동조사반은 16일 현장감식에서 압력상승을 막기위해 닫혀있어야 할 부탄가스 지하저장고 안전밸브가 닫혀 있는 것을 확인했다.
조사반원들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들이 사고발생 40여분전 정기 안전점사를 위해 닫았던 안전밸브를 다시 열어 놓지 않은 것으로 보고있다.<부천=金學準 기자 kimhj@seoul.co.kr>
조사반원들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들이 사고발생 40여분전 정기 안전점사를 위해 닫았던 안전밸브를 다시 열어 놓지 않은 것으로 보고있다.<부천=金學準 기자 kimhj@seoul.co.kr>
1998-09-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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