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질랜드 및 한국·호주간 항공회담이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뉴질랜드의 웰링턴,호주의 캔버라에서 각각 개최된다.
한·뉴질랜드 항공회담에서는 양국간의 일부 노선구조 변경과 신형 항공기인 B777기종의 투입 등을 논의하게 된다. 한·호주 항공회담은 2000년 시드니 하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여객 증대에 대비,운항 횟수를 늘리는 문제 등을 협의한다.<魯柱碩 기자 joo @seoul.co.kr>
한·뉴질랜드 항공회담에서는 양국간의 일부 노선구조 변경과 신형 항공기인 B777기종의 투입 등을 논의하게 된다. 한·호주 항공회담은 2000년 시드니 하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여객 증대에 대비,운항 횟수를 늘리는 문제 등을 협의한다.<魯柱碩 기자 joo @seoul.co.kr>
1998-08-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