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UPI 연합】 파키스탄은 케냐 주재 미국 대사관 폭파사건의 용의자 1명을 체포하고 또다른 용의자 2명을 수배중이라고 고위 첩보 관리들이 15일 밝혔다.
한 첩보 관리는 UPI통신에 용의자 모하메드 사디크(32)가 미 대사관 폭파사건 발생 당일인 지난 7일 파키스탄에 입국,위조된 케냐 여권을 갖고 아프가니스탄으로 출발하려다가 카라치 국제공항에서 체포됐다고 확인했다.
◎美 駐알바니아대사관 폐쇄
한편 미국은 알바니아 주재 대사관을 잠정 폐쇄키로 했다.이는 회교 테러분자들이 알바니아 미국 대사관의 활동에 심각한 위협이 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한 첩보 관리는 UPI통신에 용의자 모하메드 사디크(32)가 미 대사관 폭파사건 발생 당일인 지난 7일 파키스탄에 입국,위조된 케냐 여권을 갖고 아프가니스탄으로 출발하려다가 카라치 국제공항에서 체포됐다고 확인했다.
◎美 駐알바니아대사관 폐쇄
한편 미국은 알바니아 주재 대사관을 잠정 폐쇄키로 했다.이는 회교 테러분자들이 알바니아 미국 대사관의 활동에 심각한 위협이 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1998-08-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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