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AP 연합】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총리는 오는 11월 러시아를 공식 방문, 보리스 옐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평화조약 체결문제 등 두나라 현안을 논의할 방침이라고 3일 밝혔다.
일본 총리의 러시아 공식방문은 지난 4월 하시모토 류타로(橋本龍太郞) 전 총리와 옐친 대통령의 비공식 정상회담에서 올 가을과 내년 봄 양국 정상간에 상호 공식 방문키로 합의한데 따른 것이다.
일본 총리의 러시아 공식방문은 지난 4월 하시모토 류타로(橋本龍太郞) 전 총리와 옐친 대통령의 비공식 정상회담에서 올 가을과 내년 봄 양국 정상간에 상호 공식 방문키로 합의한데 따른 것이다.
1998-08-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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