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姜錫珍 특파원】 일본 집권 자민당의 차기 총재로 당내 최대 파벌인 오부치(小淵)파를 이끌고 있는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외상이 유력하다. 따라서 이변이 없는 한 30일쯤 소집될 임시 의회에서는 다음 총리에 당선될 것같다.
오부치 외상은 오부치(小淵)파에 의해 총재 후보로 정식 추대된데 이어 당내 다른3개 파벌들의 지지를 모두 얻고 있다고 16일 일본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미야자와파의 가토 고이치(加藤紘一) 간사장,와타나베파의 야마사키 다쿠(山崎 拓) 정조회장, 미쓰즈카파의 미쓰즈카 히로시(三塚 博) 회장, 그리고 모리 요시로(森 喜郞) 당 총무회장,비주류의 좌장격인 가메이 시즈카(龜井靜香) 전 건설상 등 주요 간부들이 대부분 소속 의원들과 함께 오부치 외상을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다.
오부치 외상은 오부치(小淵)파에 의해 총재 후보로 정식 추대된데 이어 당내 다른3개 파벌들의 지지를 모두 얻고 있다고 16일 일본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미야자와파의 가토 고이치(加藤紘一) 간사장,와타나베파의 야마사키 다쿠(山崎 拓) 정조회장, 미쓰즈카파의 미쓰즈카 히로시(三塚 博) 회장, 그리고 모리 요시로(森 喜郞) 당 총무회장,비주류의 좌장격인 가메이 시즈카(龜井靜香) 전 건설상 등 주요 간부들이 대부분 소속 의원들과 함께 오부치 외상을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다.
1998-07-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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