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나라당 李會昌 명예총재는 12일 내달 21일 치러지는 서울 종로 보궐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辛卿植 비서실장을 통해 밝혔다.辛 실장은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李명예총재는 대통령후보로 출마했던 정치인으로서 대선이 끝난 지 불과 6개월만에 또다시 국회의원 보선에 출마하는 것이 국민정서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韓宗兌 기자 jthan@seoul.co.kr>
1998-06-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