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李會昌 명예총재는 12일 내달 21일 치러지는 서울 종로 보궐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辛卿植 비서실장을 통해 밝혔다.
辛 실장은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李명예총재는 대통령후보로 출마했던 정치인으로서 대선이 끝난 지 불과 6개월만에 또다시 국회의원 보선에 출마하는 것이 국민정서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韓宗兌 기자 jthan@seoul.co.kr>
辛 실장은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李명예총재는 대통령후보로 출마했던 정치인으로서 대선이 끝난 지 불과 6개월만에 또다시 국회의원 보선에 출마하는 것이 국민정서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韓宗兌 기자 jthan@seoul.co.kr>
1998-06-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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