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는 지난 23일 임시이사회를 개최해 邊泰成 현대전자 부사장(52)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5일 발표했다.
邊泰成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69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현대전자 부사장을 역임했다.전임 陰龍基 사장은 현대중공업자문역으로 자리를 옮겼다.
邊泰成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69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현대전자 부사장을 역임했다.전임 陰龍基 사장은 현대중공업자문역으로 자리를 옮겼다.
1998-05-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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