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0일 하오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제1차 전당대회를 열어 趙淳 총재를 재추대하고 당헌·당규 개정안을 의결,9인이내의 부총재를 두는 단일지도체제를 도입한다.<관련기사 6면>
趙총재는 이날 총재로 재추대된 뒤 李漢東 대표와 金潤煥 李基澤 고문,金德龍 의원 등 각 계파보스들과 부산 민주계대표로 朴寬用 辛相佑 의원 가운데 1명을 부총재로 임명할 예정이다.李會昌 명예총재도 재추대된다.<韓宗兌 기자>
趙총재는 이날 총재로 재추대된 뒤 李漢東 대표와 金潤煥 李基澤 고문,金德龍 의원 등 각 계파보스들과 부산 민주계대표로 朴寬用 辛相佑 의원 가운데 1명을 부총재로 임명할 예정이다.李會昌 명예총재도 재추대된다.<韓宗兌 기자>
1998-04-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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