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계자 밝혀
청와대의 고위관계자는 16일 ‘북풍 공작’과 관련한 안기부와 북한의 연계 공작문서에 대해 “현재 규명중에 있으나 확보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안기부 제1차장 등 전 고위간부의 구속 여부에 대해 “근거가 없고,계획된 것도 없다”면서 “아직은 그럴 단계가 아니다”라고 말했다.<양승현 기자>
청와대의 고위관계자는 16일 ‘북풍 공작’과 관련한 안기부와 북한의 연계 공작문서에 대해 “현재 규명중에 있으나 확보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안기부 제1차장 등 전 고위간부의 구속 여부에 대해 “근거가 없고,계획된 것도 없다”면서 “아직은 그럴 단계가 아니다”라고 말했다.<양승현 기자>
1998-03-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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