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21일 지난해 8·9월 훈련중 추락한 KF16 전투기 2대의 사고원인을 조사한 결과,연료도관(Pf4)의 부식·파열로 인한 연료공급 중단이 직접적인 사고원인인 것으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공군은 이날 제19전투비행단에서 KF16 전투기 추락 원인으로 드러난 연료도관을 새 부품으로 교체한 뒤 한시간 동안 4대의 시험비행을 무사히 마쳤다.<주병철 기자>
공군은 이날 제19전투비행단에서 KF16 전투기 추락 원인으로 드러난 연료도관을 새 부품으로 교체한 뒤 한시간 동안 4대의 시험비행을 무사히 마쳤다.<주병철 기자>
1998-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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