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 당선자는 19일 “이제 농민이 차별받고 희생되는 시대는 지났으며 새정부에서는 과거 희생당한 만큼 보답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당선자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범농업인 21세기 농업개혁위원회’ 신년하례식에 참석,“차기 정부는 농민을 위한 정부라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시행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박찬구 기자>
김당선자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범농업인 21세기 농업개혁위원회’ 신년하례식에 참석,“차기 정부는 농민을 위한 정부라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시행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박찬구 기자>
1998-01-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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