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4일 달걀받침대와 선뭉세트 등 합성수지 받침대의 합성수지 재질 사용비율을 품목별로 최저 5%에서 최고 50% 이상 의무적으로 줄여 나가기로 했다.
품목별로는 사과,배 등 과일의 박침대는 5% 이상,화장품류,완구·인형류,식품 등 선물세트안에 쓰이는 받침접시는 30% 이상,달걀받침대는 50% 이상 줄여야야 한다.
그동안 합성수지 받침대의 감량화 작업은 각 업체의 자율에 맡겨져 왔다.
환경부는 올부터 합성수지 감량화를 적극 추진,2002년부터는 합성수지를 사용하는 모든 품목의 합성수지 비율을 60% 이상 줄이도록 합 계획이다.
합성수지 재질의 감량화를 지키지 않는 업체에는 의무이행명령을 냐리게 되고 이를 어기면 3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몰린다.
품목별로는 사과,배 등 과일의 박침대는 5% 이상,화장품류,완구·인형류,식품 등 선물세트안에 쓰이는 받침접시는 30% 이상,달걀받침대는 50% 이상 줄여야야 한다.
그동안 합성수지 받침대의 감량화 작업은 각 업체의 자율에 맡겨져 왔다.
환경부는 올부터 합성수지 감량화를 적극 추진,2002년부터는 합성수지를 사용하는 모든 품목의 합성수지 비율을 60% 이상 줄이도록 합 계획이다.
합성수지 재질의 감량화를 지키지 않는 업체에는 의무이행명령을 냐리게 되고 이를 어기면 3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몰린다.
1998-01-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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