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억대 인쇄기 훼손… 지폐인쇄 차질 우려
한국조폐공사 경산조폐창의 증축건물에서 불이 나 모두2백50억원대의 지폐 인쇄기 3대가 부분적으로 훼손,지폐인쇄에 큰 차질이 우려된다.
21일 하오 4시30분쯤 경북 경산시 갑제동 124 경산조폐창 본관건물과 연결된 증축 건물의 천정에서 불이 나 1층 건물 3백40여평(4천5백여만원)을 모두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안에 있던 요판 인쇄기 2대와 평판 인쇄기 1대등 고가의 정밀기계가 일부 훼손돼 피해액수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불이 나자 소방차 13대와 소방대원 60여명이 출동,불길을 잡았다.<경산=강원식 기자>
한국조폐공사 경산조폐창의 증축건물에서 불이 나 모두2백50억원대의 지폐 인쇄기 3대가 부분적으로 훼손,지폐인쇄에 큰 차질이 우려된다.
21일 하오 4시30분쯤 경북 경산시 갑제동 124 경산조폐창 본관건물과 연결된 증축 건물의 천정에서 불이 나 1층 건물 3백40여평(4천5백여만원)을 모두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안에 있던 요판 인쇄기 2대와 평판 인쇄기 1대등 고가의 정밀기계가 일부 훼손돼 피해액수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불이 나자 소방차 13대와 소방대원 60여명이 출동,불길을 잡았다.<경산=강원식 기자>
1997-11-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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