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선 신방과 322점 최고
연세대는 14일 97학년도 신입생 입학성적을 발표,특차모집의 경우 100% 특차로 신입생을 선발했던 의예과 합격생의 수능평균이 331점으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인문계열에선 신문방송학과가 322점으로 최고였다.
다음은 치의예과(322점) 건축공학과(319점) 상경계열(313점)법학과(312점) 등의 순이었다.
정시모집에선 인문계의 경우 상경계열(318점)이 신문방송학과(317점)를 제치고 수위를 차지했으며 자연계열에선 건축공학과(318점)가 가장 높았다.<박준석 기자>
연세대는 14일 97학년도 신입생 입학성적을 발표,특차모집의 경우 100% 특차로 신입생을 선발했던 의예과 합격생의 수능평균이 331점으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인문계열에선 신문방송학과가 322점으로 최고였다.
다음은 치의예과(322점) 건축공학과(319점) 상경계열(313점)법학과(312점) 등의 순이었다.
정시모집에선 인문계의 경우 상경계열(318점)이 신문방송학과(317점)를 제치고 수위를 차지했으며 자연계열에선 건축공학과(318점)가 가장 높았다.<박준석 기자>
1997-10-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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