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개발공사(유개공)가 베네수엘라 유전개발에 참여한다.
유개공은 29일 베네수엘라 동부 육상지역 유전인 오나도 광구 주개발회사인 아르헨티나의 CGC사로부터 유전지분 12%를 1천3백50만달러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유개공은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CGC사와 캐나다 카르마나,베네수엘라 디트랄사와 공동으로 유전 운영에 착수,하루 최대 5만2천배럴의 원유를 생산할 계획이다.<박희준 기자>
유개공은 29일 베네수엘라 동부 육상지역 유전인 오나도 광구 주개발회사인 아르헨티나의 CGC사로부터 유전지분 12%를 1천3백50만달러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유개공은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CGC사와 캐나다 카르마나,베네수엘라 디트랄사와 공동으로 유전 운영에 착수,하루 최대 5만2천배럴의 원유를 생산할 계획이다.<박희준 기자>
1997-09-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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