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개특위 시한연장 의결/국회 본회의/새달 20일까지 활동 계속

정개특위 시한연장 의결/국회 본회의/새달 20일까지 활동 계속

입력 1997-09-30 00:00
수정 1997-09-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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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29일 하오 본회의를 열어 운영위에서 회부한 정치개혁특위 활동을 20일 연장하는 내용의 활동시한 연장안건을 상정,의결했다.

이에 따라 정치개혁특위는 10월20일까지 활동을 계속한다.

이와함께 국회 농림해양수산위는 이날 농업의 국제경쟁력 제고와 농산물의 환경친화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환경농업 육성법’ 제정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농업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재해대책특위도 전체회의를 열어 내무,농림,해양수산 등 관련부처로 부터 올해 재해구호 대책 등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이에 앞서 정치개혁특위 김중위 위원장과 신한국당 목요상,국민회의 박상천 총무는 이날 상오 국회 도서관에서 만나 지정기탁금제와 TV 합동토론회 도입 등 쟁점현안에 대해 논의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양승현 기자>

1997-09-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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