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회창 대표와 이한동 고문이 19일 하오 극비리에 만나 오는 30일 이대표의 당 총재직 승계에 따른 후임대표 선출문제와 당 지도체제 개편문제 등을 논의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이대표는 이날 회동에서 이고문에게 대선승리를 위해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박찬구 기자>
이대표는 이날 회동에서 이고문에게 대선승리를 위해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박찬구 기자>
1997-09-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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