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공직 기강확립 차원에서 최근 지방자치단체장이 사임한 서울시와 경기도에 대한 특별감사를 오는 22일부터 실시한다고 20일 발표했다.〈서울신문 18일자 1면 보도〉
감사원은 이번 특별감사에 28개 감사반을 투입해 주요 취약업무 등에 대한 자체감사 실시여부,중요 위법부당사항을 적발하고도 조치를 하지 않았는지 여부 등을 집중 감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감사원은 서울시와 경기도에 대한 감사에 이어 특별감사를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박정현 기자>
감사원은 이번 특별감사에 28개 감사반을 투입해 주요 취약업무 등에 대한 자체감사 실시여부,중요 위법부당사항을 적발하고도 조치를 하지 않았는지 여부 등을 집중 감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감사원은 서울시와 경기도에 대한 감사에 이어 특별감사를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박정현 기자>
1997-09-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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