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식 부총리 겸 재정경제원 장관은 24일 홍콩에서 열리는 국제통화기금(IMF) 및 세계은행(IBRD) 연차총회에서 북한의 IMF 및 세계은행 가입을 적극 지지한다는 우리정부의 입장을 공식 표명할 방침이다.<백문일 기자>
1997-09-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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