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9일 상오 9시33분쯤 군사분계선을 넘어 강원도 양구군 북방 비무장지대 아군 초소쪽으로 침투하던 북한군 1명을 사살했다고 발표했다.
합참은 당시 북한군이 소총을 지니고 아군 초소쪽으로 접근,초소에서 근무중이던 아군 2명이 수하를 했으나 북한군이 조준사격 자세를 취해 곧바로 소총 10여발 가량을 발사했다고 밝혔다.<주병철 기자>
합참은 당시 북한군이 소총을 지니고 아군 초소쪽으로 접근,초소에서 근무중이던 아군 2명이 수하를 했으나 북한군이 조준사격 자세를 취해 곧바로 소총 10여발 가량을 발사했다고 밝혔다.<주병철 기자>
1997-09-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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